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노래'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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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05 아이키울때 열어두어야 할것 -오픈 더 도어 (73)
  2. 2011.03.16 자장가의 비밀 (20)



아이를 키우면서 공유해야할 부분이 많이 늘었습니다..

쉴세없이 따라다니는 아이들 때문에..ㅠㅠ
프라이버시 NO~!!

오픈더 도어~~...활짝 아주 활짝 !! 열어두어야 하는 화장실 문 !! ㅋㅋ

한시라도 눈앞에 안보이면 울어재끼는 뇬석들 때문에 
우리는 소리도 냄새도 같이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좀 나아졌지요..^^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아이를 안고 볼일을 보기도 하구여.. 업고 보기도 하구여..ㅋㅋㅋ 이런..너무 리얼한가

 
아이들이 커가면서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문을 닫기라도 하면...
똑똑...엄마가 볼일을 잘보고 있나 없나..연신 궁금한 녀석들

열었다 닫았다...!!
그러다. 심심하면 들어와서..

힘내라고 노래도 불러줍니다..ㅋㅋ

끙끙...힘을내 끙 끙끙 나와라 응가야~~!! 화장실 변기에서 모두함께 끙끙~~끙..

그래서 그런가 우리집에 변비 고민은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이렇게 응원을 해주니 변비 걸릴일이 없네요..ㅋㅋ
.
..

그래도
 


이제는 6살!!4살!! 되었으니 지킬건 지켜야 할때가 된듯합니다.

그냥 애들사는집이 다 그럴려니하고..
 별신경안쓰고 하던데로 편하게 살았지요..

그런데 어느날 손님이 오셨는데..
그손님 아랑곳하지않고..훌러덩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보는 큰녀석을 보고는.
아차~!! 싶더라구여..
.
.

이제는 우리 아가씨들에게 화장실 에티켓을 가르쳐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큰딸은 열심히 잘 이행중이십니다..
문까지 꼬옥 잠그고여..^^

아직 작은딸은 혼자있는 화장실이 무서운듯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천천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야 겠어요..^^

우리  꼬마 아가씨들..^^ 화장실은 문닫고 예쁘게 쓰는거예요..^^

육아 6년
이제는 화장실 문을 닫을 때도 된듯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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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7.06 00:16

    보미는 꼭 저 큰거할때
    자기도 큰거한다고 화장실로 들어오더라구요...ㅠㅜ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at 2011.07.06 00:53

    어머, 정말요?
    첨엔 문 닫는 걸 무서워 열어 놓더니
    어느순간부턴가 냄새 난다고 닫으래요.
    글구 보지 말래요, 창피하담서...

    또래들과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레 몸에 익히게 되던걸요? 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NNK at 2011.07.06 02:47

    예쁜 아이들 ㅎㅎ
    조금씩 배워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7.06 18:44

    아이들이 항상 해맑게 웃고 있는듯 ㅎㅎㅎ
    구김없이 자라는게 보여서 참 좋네요~
    그래도 이제 슬슬 화장실 에티켓을 배워야겠네요+__+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7.07 11:40

    남의푠은 질색을 하는 모습들이지요.
    화장실 문을 계속 여닫는 아이와.. 그것때문에 문을 열고 있어야 하는..오매.
    글고..꼭 밥 먹을때가 되면 응가 타령을 하는 아이..ㅎㅎ
    문을 열고 응가를 하니 아시죠? 분위기.

    자칫 잘못하면 변비나 거부감이 생길 수 있다고 천천히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아주 조금씩..조금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선은 전 문을 닫고 볼일을 볼 수 있습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mamia.tistory.com BlogIcon 애플팝 at 2011.07.07 14:08

    앗... 정말로 업고.. 안고.. 가능하단 말입니까..?
    +____+;;;... 정말이지...


    얘들아~

    이젠 신사 숙녀가 될 때이지...? 엄마한테 잘 배워야 한단다~

  8. Commented by happy at 2011.07.18 17:31

    맞아요. 오래전 우리아이 초등학교1학년때. 벌써 5년 전 이야기인데요.

    같은반 여자 아이가. 학교 화장실이 무서워 못가고.. 집에서도 문열고 볼일봐야 하고 그랬어요.

    아이 엄마도 저절로 될줄 알았다고.. 혼자 화장실 문 잠그고 볼일 보는게 어려울지 몰랐다고 후회하고..
    다시 훈련시키느라 고생 하더라구요.. ^^;; 지금이라도 습관들이면 되지요~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bettingaus.com/ BlogIcon online betting at 2011.10.12 06:55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김밥이 맛있어 보이네여ㅎㅎ
    다은이가 따라하는 모습을 실제로 보면 더 귀엽겠어여^^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anaconamarillasinternet.com/web-based-retailers-for-roth-ira-guide/ BlogIcon roth ira calculator at 2011.10.14 22:05

    요. 오래전 우리아이 초등학교1학년때. 벌써 5년 전 이야기인데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odingandbillingcourses.net/ BlogIcon medical billing and coding certification at 2011.10.26 18:23

    ..엄마가 볼일을 잘보고 있나 없나..연신.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medicalbillingandcodingtraining.com/ BlogIcon medical billing and coding at 2011.10.30 17:45

    울 꼬마 공주님들이 이젠 에티켓을 알아야할 꼬마 숙녀님들이 되어가고있네요~ ^^
    요럴 때 문을 닫는 대신 밖에서 노래를 같이 불러주면
    무서움을 조금 덜 타더라구요~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sseonline.com/career-info/dealing-with-the-frustrating-monetary-diffic.. BlogIcon cash advance money at 2011.11.05 21:01

    를 안고 볼일을 보기도 하구여.. 업고 보기도 하구여..ㅋㅋㅋ 이런..너무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reer-think.com/business-info/quick-cash-advance-to-overcome-financial.. BlogIcon cash advance loans at 2011.11.09 19:59

    이제 문닫고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네요..
    따님들이 화장실 에티켓 잘 배워 무서움을 극복하고 예쁘게 사용하길 바래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latex_mattresses BlogIcon latex mattresses at 2012.01.13 17:12

    애들사는집이 다 그럴려니하고별신경안쓰고 하던데로 편하게.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2:02

    당신은 매우 귀여운 아이들과 멋진 사진을합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amedis.org/ BlogIcon Science at 2012.04.05 20:00

    아가시들이 애티켓을 배워야 한 때가 왓군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holesale-snapbackhats.net/last-kings-snapback-hats-c-108.html BlogIcon Last Kings Snapback at 2012.05.05 21:16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seocompany.com BlogIcon seo company at 2012.05.18 14:11

    이제는 화장실 문을 닫을 때도 된듯 합니다..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mlb-snapback-hats-new-york-yankees-c-1679_1731.. BlogIcon Yankees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4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icontrack.com/web/ BlogIcon www.ticontrack.com/web/ at 2012.08.05 15:44

    이제 문닫고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네요..따님들이 화장실 에티켓 잘 배워 무서움을이제 슬슬 가르쳐야죠. 아무튼 귀여운 두 공주님덕분에 웃고갑니다^^

자장가의 비밀

육아정보 2011.03.16 07:37 posted by 하~암

아이들을 재우다 보면 엄마인 저는 문뜩..요런생각이 들곤 합니다..

둘째 딸냄씨는..자장가를 불러주며..토닥토닥 거려주면 잘자지요..

그런데..요 토닥거리는 박자 가 너무 궁금하단 생각이 드네요...

다들..대충은 아시겠지만..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면 편안한 아가니깐...

심장박동에 맞춰 토닥거리면 되겠구나...

쿵짜라 짝짝~~ 삐약 삐약..요따구로..치면  아이가 심히 불안하겠죠...

박자감각이 떨어지시는 분이라면..
아이를 위해.
..

.
.
.
.
.

메트로놈을 추천합니다..


다들...각자 개성이 맞춰..알맞은 노래를 불러주시겠죠...

저는 초등시절6학년때...즐겨불렀던..
더블루의 동화속으로...
요노래를 아이들에게 불러주곤 합니다..

나름 사연담긴 노래라 정감도 가고..
느슨~~하니 쳐지기 딱좋고
가사도..맘에들고..

추억의 더블루 속으로 고고


더블루의 동화속으로가 없네요..ㅠㅠ
이정섭-동화속으로

저 산마루터에 아이가 집을 지으면
소들이 모여서 놀고 새들도 노래하고
긴 하루가 가고 아이가 잠이 들때면
세상은 모른척하고 엄마는 손을 잡네
꿈속에 찾아든 예쁜 그 아이 살며시 미소띄고
저 먼곳 동화속 꿑동산위 즐거운 웃음소리에
아아 이세상 슬픔은 꿈에 잠긴채 동화속으로 나는 간다


그런데..자장가속에 요런 비밀들이 숨겨져 있다네요...

 

1. 4박자 자장가가 제일 좋다 인간에게 가장 익숙한 박자는 4박이다.
아기라면 누구나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4박의 심박동 리듬에 익숙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장가도 3박보다 4박 노래가 더 좋다. 4박은 3박에 비해 훨씬 단조롭다. 이 단조로움이야말로 자장가에 가장 적합하다.

2. 스킨십과 어우러진 자장가 자장가를 불러줄 땐 아이를 품에 안고 아이의 얼굴을 심장 가까이 대자.
아이는 엄마의 심박동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인 안정을 얻어 편안히 잠든다. 칭얼거리며 잠투정을 할 때는 따뜻한 손으로 몸을 어루만지거나, 일정한 박자로 아이의 등을 토닥인다. 엄마 품에 안긴 채 듣는 나지막한 자장가는 아이의 정서를 안정시키며 두뇌 발달을 돕는다.

3. 반복 구조의 리듬과 멜로디 전래 자장가가 잠이 잘 오는 이유는 반복 구조 때문이다.
 
‘자장자장 우리 아가/ 꼬꼬 닭아 우지 마라/ 우리 아기 잠 잘란다 / 누렁 소야 우지 마라/ 우리 아기 잠 잘란다’ 이렇듯, 전래 자장가는 밤새도록 불러도 끝이 나질 않는다. 얼마든지 가사를 늘려 부를 수 있다. 반복 구조의 리듬과 멜로디를 듣다 보면 아기는 최면이 걸린 듯 잠이 든다.

4. 불러주기 쉬운 곡이 최고 느린 3박의 모차르트 자장가는 감미로워 자장가로 손색없어 보인다.
하지만 직접 불러 보면 쉽지 않은 노래임을 실감한다. 특히 ‘달님은 영창으로’라는 곡절에서 목청 좋은 이가 아니라면 대부분 NG 나기 십상. 자장가는 엄마가 불러주기 쉬운 곡이 최고다. 웅얼거리듯 부를 수 있는 전래 자장가라면 제격이다.


우리네 할머니 자장가가 최고!
1970년대, 세계 자장가 대회가 있었다. 모차르트, 슈베르트, 브람스….
이름만 대도 다 아는 거장들의 자장가가 성악가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통해 울려 퍼졌다. 하지만 그들을 제치고 1등을 차지한 자장가는 다름 아닌 한국 할머니의 나지막한 읊조림이었다.

자장자장 우리 아가
잘도 잔다 우리 아가
검둥개야 우지 마라
우리 아기 잘도 잔다

할머니의 웅얼거림을 들은 아기들은 90초 만에 잠이 들었다. 우리 할머니들이 불러주던 자장가의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할머니의 자장가는 뱃속에서부터 들어오던 엄마의 숨소리, 심박동 소리와 유사하다. 연속되고 반복되는 음이 아기에게 편안함을 주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끝없이 반복되는 높낮이 없는 일정한 목소리와 지속적인 토닥거림은 잠을 유발하는 주파수의 파장과 유사한 신호다.
신호를 받은 아기의 뇌는 지루해하며 감각을 껐고, 아기는 이내 꿈나라로 향했다.

자료제공 : Best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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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3.16 07:49

    ..나도 자장가 불러주고싶다 ㅠ_ㅠ!
    재미나게 보고갑니다! 유명한 부이셨군요 훗훗!
    저도 자주 자주 들릴게요! 찾아와주셨어 감사합니다!

    저도 마이쮸 좋아하는데..아이들을 위해서 쿡 하고 합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6 08:00 신고

      제가 유명했었나요..금시초문 ㅋㅋ
      암튼..방문해주셔서..감사요
      좋은 이웃이 되어보아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at 2011.03.16 10:44 신고

    자장가에도 엄청난 철학이 있네요^^

    저는
    "자장 자장 우리아가 잘도 잔다 우리아가..."
    이 멜로디 밖에 몰라요..ㅋㅋ

    애기들은 섬집아이 불러주면 울음이 터지더라구요~ㅎㅎㅎ

    꽃샘추위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6 11:00 신고

      톤도 중요하겠죠..
      박자도 중요하고..음치신가요? ㅋㅋ
      ㅋㅋㅋ 나즈막히..뒷꿈치들고 살금살금 걷듯이..
      나중에 아이낳으면...요렇게 불러주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3.16 11:25

    추억의 더블루네요~~~ 저도 참 좋아했었는데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3.16 11:27

    우리 딸램은 토닥토닥 너무 싫어 하드라구요...>.< 나연이가 토닥토닥해~~ 하면 지가 지 가슴을 토닥토닥 그런답니다...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6 11:45 신고

      나연이는 다른걸 좋아하나봐요..
      울큰딸은 귀파는걸 좋아하고요
      둘째딸은 귀파는걸 안좋아하구여..ㅋㅋ
      아이들마다..다 다른가봐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at 2011.03.16 11:50

    저 한숨 잘까요~ 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16 13:18 신고

    제가 부르는 자장가에 제가 최면이 걸려서 못깨곤 합니다.
    자장가 위험해요.

    재우려다 제가 잠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저희 집에서는
    윤슬이를 피곤할 때까지 안고 부비고 굴리고 놀아줍니다.
    그러다 보면 윤슬이가 하품도 하고 졸려서 눈도 비비고 하다가 아빠를 보는데
    아빠는 이미 잠들어 있죠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16 13:32

    아...정말 대단한 비밀인데요.
    전 그냥 아무거나 생각나는 노래 막 불렀는데...
    앞으로는 곡 선정에 이 조항들을 염두해 두어야겟네요.
    애들 빨리 재우기 위해서 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16 15:07

    제가 자장가 불러주면 보미가 제 입을 막아버려요..ㅠㅜ
    제 노래가 듣기 싫은가봐요..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16 15:22

    전 우리 애 재울 때 항상 이 자장가를 불러줬어요. "옛날 옛날 한 옛날에~ OO가 살았는데, 귀염둥이 우리 OO 잘도 잔다 우리 OO " ㅋㅋ 어느 새 자장가 안불러줘도 잘 자는 우리 애가 되버렸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scorta-ta.ro BlogIcon dame de companie at 2012.05.20 04:41

    저는, 책이나 영화뿐만 아니라, 사진 역시 간접경험의 하나로 보고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onlinecasino.co.uk BlogIcon Safe Online Casino at 2012.07.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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