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우리아이 배려심 키우기

우리아이 배려심 키우기

육아일기 2011.03.21 07:09 posted by 하~암

오늘은 진지한 얘기좀 해볼까 합니다..

어느날...아침..딸아이가..속상한 얼굴로 저에게 하소연을 하더군요..

이야기인 즉~~

유치원 교실에... 색칠공부 종이 (프린트물)가 있다네요...

아침에 원하는 만큼 가져가서....색칠을 할수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울딸 등원시간이 9시30분 좀 늦는 편이지요...

늦게 가니깐....한장도 없어서 속상하다고 하드라구여..

그러면서...

"00 이는 이만큼..(동그라미를 크게 크게그리며) 가져갔어ㅠㅠ... 그러면 안되지??"

"응...그러면 안되지~!!"

" 하윤아 앞으론 일찍가서....5장만 가지고 와!!"

"하윤이가 많이 가지고 오면..늦게 오는 다른친구들이 하윤이 처럼 속상하겠지?"

그랬더니..옆에서 랑구가 답답하단듯이...

"이만큼 가지고와~~!! 하윤이도 이만큼~~이만큼!!"

부부사이에도 자식을 어떻게 키울까...대립이 되는 상황이 많이 옵니다...


추천은 나의 힘 쿡~



아이를 키우면서..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60분 부모를 자주 봅니다..

보면서 느낀점은 한가지..
다 어른들의 잘못이라는 거지요..

배려심이 깊은사람은 ..이마에 써붙이고 다니는게 아니죠...
그사람의(덕) 말과..행동에서..습관처럼 배어 나오는 것입니다..

저희 신랑은 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넌 배려가 아니야...바라면 배려가 아니지...
소심한 사람이지...

나는 그사람에게 배려해서..그렇게 행동을 했는데..
그사람은 나에게 그렇게 행동을 안할때..
내가 속상하면..
나는 그냥 소심한 사람이 되어 버리드라구여..ㅠㅠ

 그래서
그래

나처럼 딸아이는 소심하게 키우지말자...
왜 바보같이 할말도 못하고..
가슴에 끙끙거리며
소심하다는 소리를 듣고
손해를 보고살지..
그걸 이세상은..바보라고 말하는데..

그런데 저의 습관처럼 나오는 말과 행동이...저의 딸을...소심쟁이로 키우드라구여....

이웃 어뭉(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너라면 ..아이한테 어떻게 하겠냐구..

그친구도...배려심이 있는 친구입니다....

그친구 말이...남을 배려하면....손해만 보지않냐??

나같아도..."이만큼 가져와!!~~ 할꺼라는 겁니다..

저는 부모의 입장에서...두 자매를  어떻게 키울까.. 고민하는겁니다..

이세상을 사는데있어...배려란 꽃이...강자가 되지 않는한.
제자식이..소심쟁이 울보..약자가
되지 않길 바래서죠..

 

이 험한 세상은 배려하는 사람을 소심하다 하고  착한 사람을 바보라고 합니다.

 


우는 아이 이유가 있다...운다고 다그치지 마세요..

아이가 욕을 한다고..무조건 혼내지 마세요
누가 먼저 때렸을때..억울할때....최소한의 방어수단으로...욕이라도 해야된다고 합니다..
자존감~~ 자신을 지키는 힘...... 필요하겠죠....자신감도 그다음에 나오는겁니다.


 


제일 좋은게..딱 중간인데
이렇게 키우는게 쉽지가 않네요...ㅠㅠ

이기심(욕심)도 있고..할말도 하고..남도 배려할줄도 알고...

이런 사람들을 보고  성격이 좋은 사람 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그게 쉽지 않네요 ㅠㅠ...

그래도 이세상에 변하지 않는 이치중의 하나가
이기적인 사람보다 배려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거지요..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배려종결자 ㅠ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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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1 07:43 신고

    아 오늘 로그인이 되다말다 하네요.
    전 욱하는 편이라 누가 우리 딸 색칠공부 다가져갔다 그러면
    그날 밤새 인터넷 뒤져서 최신유행만화 색칠공부를 줄줄이 뽑아다가
    가서 자랑하고 오라고 한 가방 싸줄것 같습니다.

    이놈의 성격이 문제예요.
    남편님의 말씀은 옳은 말씀 같습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07:57 신고

      그렇죠..부모입장에선..
      우리아이가 최우선이겠지요..^^
      졸리네요...^^
      윤슬이 베스트 포토 자주올라가는 비결이뭘까요?
      ㅋㅋㅋ
      베스트의 맛을 느꼈다가..막 지우고 ㅠㅠ
      더이상의 베스트는 안되고..
      2달 정신없이 달렸더니..좀 지칩니다..
      장기전으로 가야지..거북이로 천천히 가가로했는데
      이놈의 욕심이..막 달리고 싶네요..ㅠ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1 09:17 신고

      아빠의 소설작문능력?
      베스트의 노하우는 저보다 하랑맘님한테 여쭈어보셔야죠...
      3개중에 2개가 베스트로 가시는 하랑맘님인데 ㅎㅎ
      저같은 하수하고 비교가 안되죠.
      제가 요며칠 자주 올라간건 주말이라 발행되는 글이 별로 없어서 어부지리였던 거죠.제 나름의 틈새시장? ㅎㅎ
      전 뭐 운이죠. 이웃수도 다른 블로거분들에 비하면 반도 안되고 구독자도 얼마안되거든요. 그래서 베스트 가도 추천수가 베스트 안간 다른분들 보다도 적어요. 광고도 별로 없기 때문에 블로그에 사람들 많이 와도 큰 의미는 없고 이웃분들이 자주 와주시는게 전 좋죠.
      사실 다음뷰는 베스트나 조회수보다 추천수가 중요합니다 ㅎㅎ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21 08:16 신고

    정말요...중간으로 키우기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웃 어뭉 말씀들으니 저도 생각낫는데 비슷한 이야기 했다가 저도 그런말 들었거든요.
    요즘은 배려를 가르치면 바보 된다고 ㅡㅡ;;
    극단적인 일이지요. 저도 중간으로 키우겠습니다.
    그런데 얼만큼 해줘야 중간으로 키울 수 있을까요?
    참...이런 고민을 해야하는 세상이라니..넘 각박한데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11:19 신고

      어른이 저도 속상할때가 많은데..
      아이는..울드라구여..
      그럴때 마다..부모로써..
      왜바보 같이 말못하고..우냐고...혼을 냅니다..
      ㅠㅠ
      그런데..제자식은 저의 거울인거지..
      제가 울보거든요..ㅠㅠ^^
      각박한 세상에 다같이 배려하면 문제가 없는데..
      점점 이기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에 사려니..
      내아이를 어떻게 키울지 부모로써 고민이 안될수가
      없습니다.

  3. Commented by 대빵 at 2011.03.21 08:21 신고

    내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세상
    그것이 나에게도 결국에는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배려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11:21 신고

      제가 좋아하는 책중에..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 있지요..
      그책에도..배려가 가장 우선이고..
      장기전으로 봤을땐...이익이 될수있겟지요..
      하지만..중간이 아닌...배려는..
      나만 손해를 보느꼴이 되더라구여..
      다함께 배려하지 않는한..말입니다..^^
      저역시 이세상이..더욱 둥글게 돌아갔음 좋겠네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tourparis BlogIcon at 2011.03.21 09:30 신고

    배려하는 아이도 키워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쉽지 않지요.
    사회가 모두 함께 가면 쉬워지는데,
    그렇지 않으면 배려를 잘못 악용하기도 하니까.ㅠ
    두자매님 존경스럽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11:23 신고

      제말이 그말인거죠..
      나만 배려하면...안된다는거지요..ㅠㅠ
      세상은 만만한 사람을 이용하니깐요..
      부모로써..제자식은 그렇질 않길 바랍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iz at 2011.03.21 09:36 신고

    아이들에게서 배려를 찾기란 쉽지 않겠죠. 아직 그런 사회성을 기르기보다는 모든 게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일반적일 것이라 생각해요. 제 아이 또한 남을 배려하는 것보다는 욕심을 내기 바쁜데요. 저도 아빠로서 어떻게 훈육해야할 지 항상 고민이랍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11:28 신고

      아이에게도 배려를 찾을수 있습니다..
      물론..소유욕이 강하고..안되면 때쓰고 하지만..
      그것이 부모의 몫이라는 것이지요...
      아이의 인성이 3-4살때 자리를 잡는다고 하드라구여
      예전에 EBS 60분 부모에서 어떤 엄마가 고민상담을
      하셨는데..정말 배려심이 깊은 아이더군요..
      하지만..자기욕심 하나 챙기지 못하는 모습에
      그아이의 엄마는 아이가 마음을 다치지 않을까
      걱정을 하드라구여..
      전문가는 정말 잘키우셨어요..라고 칭찬을 했지만..
      내아이가 아닌 남의 아이니깐..가능하단 생각도 들었지요..
      내아이라면..욕심없이..손해보는데
      어느 부모가 맘이 안아플까요..^^
      다같이 배려하는 세상이 온다면 문제가 없겠지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at 2011.03.21 10:10 신고

    아이들에게 배려심을 키워 주는것 정말 중요합니다.. ㅎ
    어렸을 때는 모르겠지만 점점 자라면서
    배려심이 중요해지거든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11:30 신고

      어렸을때도 중요하드라구여..
      요 꼬맹이들 사이에서도..
      젠 못됬어..제는 착해..좋아..
      이런말을 하거든요...
      아이들사이에서도..작게나마 사회생활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7.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3.21 10:46 신고

    진짜 딱 중간이면 좋겠는데 이게 너무너무 힘들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3.21 11:22 신고

    마지막 사진이 압권입니다
    빵 터졌습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다들 고민하는데
    잘 가르치기가 쉽지 않지요

    저 부터 노력해야 하니 ㅠㅠㅠ
    좋은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9. Commented by 쑥! at 2011.03.21 13:23 신고

    전두환의 배려까지 올려놓다뉘 ㅎㅎㅎㅎㅎ
    지대로 빵! 터트리네.
    요새는 들와볼 시간이 없다.
    애가 잠을 안자;;;;
    잠시 보고가는 나를 용서하시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13:31 신고

      아니야..언니..가끔씩 와서
      들여다 봐도 돼~~^^
      아이키우느라 힘들지..
      나도 지금 다크서클이...벌써 땅을 팠어..ㅠㅠ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1 13:46 신고

    배려가 없는 세상은 각박하지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
    저도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간 되세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1 13:57 신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 참 중요하지요,.
    근데 그렇게 키우기는 너무 힘든것 같아요..
    일단 부모부터 모범을 보여야되고 여러가지로 손해보는일도 생길테고...

    정말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건지 고민이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09 신고

      자식농사 뜻데로 안된다잖아요..
      한가지 분명한건..
      부모를 보고 배운다는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참 고민이 많이 됩니다..ㅠㅠ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3.21 14:08 신고

    저도 가끔 우리아이 달라졌어요
    그 프로 보는데요.
    아이들 버릇은 부모하기 나름같아요.
    부모들이 점점 버거워서 상황에 대처 못하는 경우를 봤는데
    놀랍더군요..
    아이들의 자존심도 챙겨주고
    아이가 무엇때문에 그러는지 살펴보면서
    대응해 주는것은 부모들이 잘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10 신고

      아이들은 정말 사랑으로 자라는것 같아요..
      아이를 키울때..
      요 세가지 정도만 잘지켜주면 될듯..
      사랑, 칭찬,올바른 훈육
      그중에 사랑에 젤 먼저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3.21 14:41 신고

    전 그림그리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게 보입니다.
    그림도 참 이해하기 힘든 그런그림이지요..그럴때면 웃음이나고 앤돌핀이 막 솟구칩니다.
    색칠공부하는 두친구를 보니 너무 귀엽네요..집중하는 모습...색의 어울림이나 선은
    아이들세상에선 중요한게 아닌가 봅니다.

    참으로 귀엽네요...!
    엄마닮아 그림에 소질이있어보이네요^_^

    아..귀염이!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12 신고

      ㅋㅋㅋ
      그러게요.. 아이들에겐
      선도 마음데로 색도 마음데로..
      아이에게서 상상력을 배웁니다..^^
      무지개 소가 되었지만..^^
      오늘 저작권 등록했습니다..
      땡초님도..그림에 저작권 등록 하시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3.21 22:50 신고

    저는이제10개월되가는딸이있는데어떻게교육해야좋을지잘몰겠어요;; 어떤방법이좋을지전혀감이안잡히네요 자식키우기가이렇게힘들일이었다니..주절주절넋두리가되어버렸네요ㅎㅎ좋은밤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13 신고

      엄마라는 이름만으로..
      눈물나더라구요..
      그만큼 육아가 참 힘들죠..
      장기전이니깐..ㅠㅠ
      힘내세요..!!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신거예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3.21 23:40 신고

    전 그래도 배려심을 가르칠 것 같아요.
    지금 당장 손해를 보고 살지는 몰라도 언젠가는 아이도 알게 되지않을까요..
    내가 배려깊은 행동을 하면서 살아왔다는 것을요...^^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기가 더 힘든것 같아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15 신고

      네~~
      고 노무현 대통령님이 가슴에 남는 이유가 있겠지요..^^
      잊혀지지않네요..
      국민들에게 고개숙였던..대장님의 모습이..ㅠㅠ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ht.tistory.com BlogIcon 여영환 at 2011.04.08 19:33 신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EBS에서 방영했던 5부작 아이의 사생활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네요.. 흔히 남들을 위해 배려하고 희생하면 자기 자신만 손해를 본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위에 소개해드리는 다큐멘터리는 꼭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

    남을 배려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그만큼 도덕성을 갖춘 경우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런 친구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통제 능력이 뛰어난 친구들이랍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통제 능력이 보통인 사람들은 여러 가지 유혹이 올 때에 도덕적인 선택을 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자기 자신에 대한 컨트롤 능력이 뛰어난 친구들은 어렵고 힘든 일이 닥칠 때 그 상황때문에 낙담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잘 참고 버티면서 그러면서도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어갈 수 있는 능력.. 즉 위기 관리 능력이 보통 친구들보다 더 월등하답니다.. 따라서 이런 친구들이 공부를 하더라도 더 성적이 잘 나오고 또 사회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1 15:16 신고

    는 그사람에게 배려해서그렇게 행동을 했는데..
    그사람은 나에게 그렇게 행동을 안할때..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estateforsuccess.com/nras-properties-for-sale/ BlogIcon National Rental Affordability Scheme at 2012.05.13 23:52 신고

    게시물의 내용은 만족했습니다 ...정보는 아주 인상적 있었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dmissionsessay.net/services/college-transfer-essay-writing-service/ BlogIcon college transfer essays at 2012.08.05 20: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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